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의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고, 거리의 노점상들 또한 힘든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동울산 정천석 구청장은 주차장 공사와 공원조성을 한다면서, 오래전 동구청과 합의하에 만들어진 노점매대를 이제는 일방적으로 철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과 공원 공사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발 때문에 노점상의 생존권은 아무렇지도 않게 철거하려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개발 때문에 하루 벌어먹고 사는 노점상의 삶을 철거하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신입니까?

 

이에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전국의 동지들은 노점생존권 사수 투쟁을 위해

다음과 같이 1차 대규모 전국 집회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 일시 : 2020716() 오전1130

- 장소 : 동구청 앞 - 시청 - 현장 마무리 집회

 

 

* 깃발, 조끼, 머리띠, 마스크 필참

* 집회와 행진으로 인해 강한 햇빛으로 더울 수 있으니

물과 모자는 반드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