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차 정기운영위회의 >

 

    ▷ 일시 : 2018년 8월 28일(화)오후1시
    ▷ 장소 : 노근리 평화공원


1. 성원 확인

2. 전차 회의 보고

** 민주노련 홈페이지 참조

3. 지역사업 보고 


** 각 지역별 구두로 보고

4. 중앙사업 보고

1) 일정별 사업보고

2) 중앙 사무처 사업보고 

(1) 조직사업 :

(2) 연대사업 :

(3) 문화, 총무 :

4. 안건 검토

안건-1) 민주노련 신규지역 가입 승인 (건)

- 영등포지역연합 가입 승인 

- 용인지역연합 가입 승인

안건-2) 민주노련 지역 투쟁 현안 검토
 
- 북부 창동지역 투쟁 및 노량진수산시장 투쟁 등 보고 안건에서 이월된 안건 처리

안건-3) 서울시 노점관리대책 대응 (건)

민주노련은 지난 4차 운영위를 통해 첫째, 매일 1인 시위를 시청 앞에서 개최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추진되고 있는 서울시 면담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진행하며, 8월 간부수련회 긴급 토론주제로 상정하여 민주노련의 방향과 결의를 다지도록 한다고 결정하였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평가하고 집회를 결정한다. 

민주노련은 7월 3일 ‘서울시 노점상 가이드라인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긴급히 대응 했으며 매일 1인 시위를 시민사회진영과 함께 전개하고 있고, 서울시장 면담 요청을 하였다.  
 
그동안 서울시와 두차례 실무회의를 전개 하였지만 서울시는 시장 면담에 대해 거부입장을 분명히 통보해 왔다.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의 개발사업 강화 등 보수화가 진전되는 흐름 속에 민주노련은 하반기 투쟁을 분명히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서울시는 가이드라인에 대해 6개월가량 유보기간을 가지고 있으며 이 기간 안에 기존 상인들의 반발과 민주노련의 대응에 따라 집행의 수위가 결정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민주노련은 ‘노점상 가이드라인’에 대해 투쟁 수위를 높여 나가도록 한다. 이를 위해 행정대집행 개악안 저지 투쟁과 창동투쟁 그리고 노량진 수산시장등의 내부 현안을 중심으로 노점상 가이드라인과 묶어 하반기 대중투쟁 (시기와 일정은 본부에 위임)을 적극 전개 해나가도록 한다. 이러한 흐름은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과  민주노련의 하반기 중앙위원회, 그리고 11월 중하순 경 민중대회 개최시 빈민대회등과 연계하여 하반기 대중투쟁의 흐름을 이어나가도록 한다.
         
민주노련은 가이드라인과 행전대집행법 개악을 중심으로 한 제도개악 투쟁과 각지역에 직면한  투쟁을 통해 조직을 강화시키고, 내부 투쟁 현안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